쌀을 백세하고 고두밥을 푹 쪄야...
하얀 그릇 위로 흘러내린 살랑이는 구름 한 조각 술잔 속에 비친 내 눈빛도 살짝 취해 흔들려 한 모금만 더, 손끝에 맺힌 달콤한 유혹이 내린 밤…
바람이 차가운 겨울이다.
탁주를 부르는 노동
자연과 함께
중국 술의 향기는 여기서 부터
모 회사가 사용 하는 중국 누룩
귀양 의 많은 술들은 나에게 흥미를
실사로 볼수 없는 크기는 상상속의 이미지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