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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을 재배한 경험 과 200여종의 맥주를 만들고 나서 느낀 자동 레시피
원하는 모든 맥주를 만들어 낼수 있음.
전세계및 한국내에서 판매되는 재료와 효모 기타 양조 부자재를 이용한 내가 원하는 맥주 레시피를 만들어 내는
맥주 레시피 사이트 입니다.
레시피 예시 결과물
캘리포니아 허니 메이플 라거 스타일 에일 (19C American Amber Ale (Lager Profile))
라거의 깔끔함을 목표로 WLP001 효모의 깨끗한 프로파일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맥주입니다. 시트라와 센테니얼 홉의 밝은 감귤향에 은은한 꿀과 메이플의 잔향, 카라멜 몰트의 붉은빛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고른 재료: Centennial, Citra, WLP001 California Ale, 메이플 시럽, 꿀
ABV 5% | IBU 40 | SRM 10 | OG 1.046 | FG 1.008
배치 20 L, 효율 72%, 보일 60분
[몰트 배합]
- Pilsner Malt (Weyermann): 3 kg
- Caramunich II (Weyermann): 0.4 kg
- Munich I (Weyermann): 0.3 kg
[온도 프로파일]
- 당화 / 단일 당화 휴지: 65°C, 60분 유지
- 당화 / 매시아웃: 76°C, 10분 유지
- 보일 / 보일: 100°C, 60분 유지
- 월풀 / 월풀 홉스탠드 및 꿀 투입: 80°C, 20분 유지
- 냉각 / 냉각: 19°C
[호핑]
- 보일 60분: Centennial 30 g (AA 10.5%)
- 보일 10분: Centennial 10 g (AA 10.5%)
- 월풀 80°C, 20분: Citra 20 g (AA 13%)
- 드라이 호핑 5일차: Citra 20 g (AA 13%)
[효모]
- WLP001 California Ale / White Labs, 1 pkg (100ml PurePitch), 20~23°C
[발효]
- 1차 발효: 20°C, 4일
- 드라이호핑 및 메이플 투입: 21°C, 3일
- 콜드 크래시: 2°C, 3일
- 라거링 (저온 숙성): 3°C, 14일
[부재료]
- 꿀 (Honey): 250 g, 보일 종료 직후(80°C 월풀)
- 메이플 시럽 (Maple Syrup): 200 g, 주 발효 후반부 (발효 4일차)
- Whirlfloc: 1/2정, 보일 종료 10분 전
- Fermaid-O: 3 g, 보일 종료 10분 전
[물 처리]
- Gypsum (CaSO4): 3.5 g, 당화수
- Calcium Chloride (CaCl2): 2.0 g, 당화수
[제조 공정]
1. 양조 용수 및 장비 점검: 총 29.5 L의 정수된 물을 준비하고 당화수 13.0 L에 미네랄 염을 계량해 섞습니다. 모든 밸브와 온도 센서의 정상 작동을 확인하고 청결 상태를 점검합니다.
2. 맥아 투입 (Mash-In): 당화수를 71°C까지 가열한 후 분쇄된 몰트를 고르게 투입하며 뭉치지 않도록 저어줍니다. 최종 당화 온도가 목표치인 65°C에 안착하는지 확인하고 뚜껑을 덮습니다.
3. 당화 휴지: 온도를 65°C로 60분간 엄격히 유지하여 베타 아밀라아제의 활동을 극대화합니다. 40분 경과 후 요오드 반응으로 전분의 당화 완료 여부를 확인합니다.
4. 매시아웃 및 라우터링: 몰트 베드를 76°C까지 올려 점도를 낮추고 10분간 유지합니다. 맑은 맥즙이 나올 때까지 보를라프(Vorlauf)를 진행한 후 천천히 보일 솥으로 맥즙을 이송합니다.
5. 스파징: 76°C로 데워둔 16.5 L의 스파징 용수를 곡물층 위에 골고루 부어 남은 당분을 씻어냅니다. 보일 전 추출량 24.5 L와 비중(약 1.037)을 체크합니다.
6. 끓임 및 쓴맛 홉 투입: 맥즙을 강하게 끓이기 시작하며, 끓어넘침(Boil-over)을 방지합니다. 끓기 시작하면 센테니얼 홉 30g을 투입하여 쓴맛 35 IBU를 확보합니다.
7. 청징제, 영양제 및 후반 홉 투입: 보일 종료 10분 전에 월풀록 1/2정과 효모 영양제 3g을 투입합니다. 동시에 향과 가벼운 쓴맛을 위한 센테니얼 홉 10g을 추가 투입합니다.
8. 월풀 냉각 및 꿀 투입: 보일을 종료하고 칠러로 맥즙을 80°C까지 부분 냉각합니다. 이때 준비한 꿀 250g과 시트라 홉 20g을 넣고 저어주어 섬세한 향을 우려냅니다.
9. 맥즙 급속 냉각: 칠러를 가동하여 맥즙을 19°C까지 최대한 빠르게 냉각합니다. 잡균 오염과 DMS 생성을 막기 위해 급랭을 유지하며 발효조로 이송합니다.
10. 산소 공급 및 효모 투입: 발효조를 충분히 흔들어 10분 이상 산소를 용존시킨 뒤 WLP001 효모를 피칭합니다. 발효 챔버 온도를 20°C로 정밀하게 설정하여 발효를 시작합니다.
11. 메이플 시럽 및 드라이홉 투입: 발효 4일차에 끓는 물로 멸균 소독된 메이플 시럽 200g을 투입합니다. 다음 날(5일차) 시트라 홉 20g을 멸균 주머니에 넣어 투입합니다.
12. 콜드 크래시 및 라거링: 발효 종료 확인(FG 약 1.008) 후 온도를 2°C로 급랭하여 3일간 유지해 효모를 가라앉힙니다. 이후 3°C 환경에서 최소 14일간 라거링 숙성을 진행합니다.
13. 병입 및 탄산화: 완벽히 소독된 병에 프라이밍 슈거 130g을 균일하게 혼합하여 주입하고 캡핑합니다. 상온(20°C)에서 2주간 탄산화를 진행한 후 차갑게 서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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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예시 결과물
캘리포니아 허니 메이플 라거 스타일 에일 (19C American Amber Ale (Lager Profile))
라거의 깔끔함을 목표로 WLP001 효모의 깨끗한 프로파일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맥주입니다. 시트라와 센테니얼 홉의 밝은 감귤향에 은은한 꿀과 메이플의 잔향, 카라멜 몰트의 붉은빛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고른 재료: Centennial, Citra, WLP001 California Ale, 메이플 시럽, 꿀
ABV 5% | IBU 40 | SRM 10 | OG 1.046 | FG 1.008
배치 20 L, 효율 72%, 보일 60분
[몰트 배합]
- Pilsner Malt (Weyermann): 3 kg
- Caramunich II (Weyermann): 0.4 kg
- Munich I (Weyermann): 0.3 kg
[온도 프로파일]
- 당화 / 단일 당화 휴지: 65°C, 60분 유지
- 당화 / 매시아웃: 76°C, 10분 유지
- 보일 / 보일: 100°C, 60분 유지
- 월풀 / 월풀 홉스탠드 및 꿀 투입: 80°C, 20분 유지
- 냉각 / 냉각: 19°C
[호핑]
- 보일 60분: Centennial 30 g (AA 10.5%)
- 보일 10분: Centennial 10 g (AA 10.5%)
- 월풀 80°C, 20분: Citra 20 g (AA 13%)
- 드라이 호핑 5일차: Citra 20 g (AA 13%)
[효모]
- WLP001 California Ale / White Labs, 1 pkg (100ml PurePitch), 20~23°C
[발효]
- 1차 발효: 20°C, 4일
- 드라이호핑 및 메이플 투입: 21°C, 3일
- 콜드 크래시: 2°C, 3일
- 라거링 (저온 숙성): 3°C, 14일
[부재료]
- 꿀 (Honey): 250 g, 보일 종료 직후(80°C 월풀)
- 메이플 시럽 (Maple Syrup): 200 g, 주 발효 후반부 (발효 4일차)
- Whirlfloc: 1/2정, 보일 종료 10분 전
- Fermaid-O: 3 g, 보일 종료 10분 전
[물 처리]
- Gypsum (CaSO4): 3.5 g, 당화수
- Calcium Chloride (CaCl2): 2.0 g, 당화수
[제조 공정]
1. 양조 용수 및 장비 점검: 총 29.5 L의 정수된 물을 준비하고 당화수 13.0 L에 미네랄 염을 계량해 섞습니다. 모든 밸브와 온도 센서의 정상 작동을 확인하고 청결 상태를 점검합니다.
2. 맥아 투입 (Mash-In): 당화수를 71°C까지 가열한 후 분쇄된 몰트를 고르게 투입하며 뭉치지 않도록 저어줍니다. 최종 당화 온도가 목표치인 65°C에 안착하는지 확인하고 뚜껑을 덮습니다.
3. 당화 휴지: 온도를 65°C로 60분간 엄격히 유지하여 베타 아밀라아제의 활동을 극대화합니다. 40분 경과 후 요오드 반응으로 전분의 당화 완료 여부를 확인합니다.
4. 매시아웃 및 라우터링: 몰트 베드를 76°C까지 올려 점도를 낮추고 10분간 유지합니다. 맑은 맥즙이 나올 때까지 보를라프(Vorlauf)를 진행한 후 천천히 보일 솥으로 맥즙을 이송합니다.
5. 스파징: 76°C로 데워둔 16.5 L의 스파징 용수를 곡물층 위에 골고루 부어 남은 당분을 씻어냅니다. 보일 전 추출량 24.5 L와 비중(약 1.037)을 체크합니다.
6. 끓임 및 쓴맛 홉 투입: 맥즙을 강하게 끓이기 시작하며, 끓어넘침(Boil-over)을 방지합니다. 끓기 시작하면 센테니얼 홉 30g을 투입하여 쓴맛 35 IBU를 확보합니다.
7. 청징제, 영양제 및 후반 홉 투입: 보일 종료 10분 전에 월풀록 1/2정과 효모 영양제 3g을 투입합니다. 동시에 향과 가벼운 쓴맛을 위한 센테니얼 홉 10g을 추가 투입합니다.
8. 월풀 냉각 및 꿀 투입: 보일을 종료하고 칠러로 맥즙을 80°C까지 부분 냉각합니다. 이때 준비한 꿀 250g과 시트라 홉 20g을 넣고 저어주어 섬세한 향을 우려냅니다.
9. 맥즙 급속 냉각: 칠러를 가동하여 맥즙을 19°C까지 최대한 빠르게 냉각합니다. 잡균 오염과 DMS 생성을 막기 위해 급랭을 유지하며 발효조로 이송합니다.
10. 산소 공급 및 효모 투입: 발효조를 충분히 흔들어 10분 이상 산소를 용존시킨 뒤 WLP001 효모를 피칭합니다. 발효 챔버 온도를 20°C로 정밀하게 설정하여 발효를 시작합니다.
11. 메이플 시럽 및 드라이홉 투입: 발효 4일차에 끓는 물로 멸균 소독된 메이플 시럽 200g을 투입합니다. 다음 날(5일차) 시트라 홉 20g을 멸균 주머니에 넣어 투입합니다.
12. 콜드 크래시 및 라거링: 발효 종료 확인(FG 약 1.008) 후 온도를 2°C로 급랭하여 3일간 유지해 효모를 가라앉힙니다. 이후 3°C 환경에서 최소 14일간 라거링 숙성을 진행합니다.
13. 병입 및 탄산화: 완벽히 소독된 병에 프라이밍 슈거 130g을 균일하게 혼합하여 주입하고 캡핑합니다. 상온(20°C)에서 2주간 탄산화를 진행한 후 차갑게 서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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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등록일 2026.10.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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