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오미자, 산수유, 구기자 같은 소과류(Berry류) 약용 과실 및 임산물은 일반적인 과일과 구분되는 독특한 화학적·발효학적 특성을 지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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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조/발효학적 주요 특성 (메탄올 및 펙틴 관점)앞서 다눈 메탄올 생성 기작 및 펙틴의 관점에서 복분자와 오미자류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높은 펙틴 함량 및 껍질 비율:알맹이가 작고 껍질과 씨앗의 비중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껍질 세포벽에 펙틴(Pectin)이 풍부하여, 착즙하지 않고 열매 전체를 침출·발효할 경우 펙틴 메틸에스테라아제(PME) 효소 반응에 의해 메탄올이 다량 생성될 위험이 있습니다.
높은 유기산(Acid) 함량과 발효 장애:오미자(시트르산, 사과산)나 복분자는 산도(Acidity)가 매우 높아 pH가 낮습니다.초반 pH가 지나치게 낮으면 효모가 스트레스를 받아 발효 지체(Stuck Fermentation)가 일어나기 쉽고, 이 과정에서 고급 알코올(퓨젤유)이나 이상 유기산이 배출될 수 있습니다. (당도 보정과 pH 완충이 필수적입니다.)
풍부한 안토시아닌과 발효 억제 물질:붉은색/검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과 타닌 성분이 풍부하여 천연 항균 작용을 합니다. 이로 인해 초기 야생 효모의 증식이 억제될 수 있으므로 배양된 순수 배양 효모를 투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2. 주요 약용 과실류 분류 및 특징
복분자 안토시아닌, 비타민 C, 당분 양호껍질째 담금주/발효주로 사용 시 침출 시간에 따른 메탄올/타닌 관리 필요
오미자 쓴맛, 단맛, 매운맛, 신맛, 짠맛 (오미)신맛(산도)이 매우 강해 당도를 맞추는 보당 과정 및 효모 선택이 핵심
산수유 모로니사이드, 로그닌 (정력, 신장)씨앗에 독성(코르닌 등)이 있으므로 씨를 제거한 후 발효/침출
구기자 베타인, 루테인당도가 낮고 건조된 상태가 많아 수분 보충 및 효모 영양원(질소원) 추가 필요
3. 복분자·오미자주 제조 시 핵심 팁착즙 또는 침출 시간 조절: 과육을 과도하게 깨뜨려 씨앗까지 으깨지 않도록 주의하고, 침출 기간을 적절히 조절하여 펙틴 분해에 의한 메탄올 증가를 막아야 합니다.
열처리(PME 효소失活): 침출 전 단시간 열처리하면 펙틴 분해 효소가 파괴되어 메탄올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질소원(FAN) 보충: 약용 과실류는 효모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질소원(아미노산)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효모 영양원(DAP 등)을 보충해주면 에를리히 경로(Ehrlich pathway)에 의한 이상 퓨젤유(숙취 물질) 생성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높은 펙틴 함량 및 껍질 비율:알맹이가 작고 껍질과 씨앗의 비중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껍질 세포벽에 펙틴(Pectin)이 풍부하여, 착즙하지 않고 열매 전체를 침출·발효할 경우 펙틴 메틸에스테라아제(PME) 효소 반응에 의해 메탄올이 다량 생성될 위험이 있습니다.
높은 유기산(Acid) 함량과 발효 장애:오미자(시트르산, 사과산)나 복분자는 산도(Acidity)가 매우 높아 pH가 낮습니다.초반 pH가 지나치게 낮으면 효모가 스트레스를 받아 발효 지체(Stuck Fermentation)가 일어나기 쉽고, 이 과정에서 고급 알코올(퓨젤유)이나 이상 유기산이 배출될 수 있습니다. (당도 보정과 pH 완충이 필수적입니다.)
풍부한 안토시아닌과 발효 억제 물질:붉은색/검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과 타닌 성분이 풍부하여 천연 항균 작용을 합니다. 이로 인해 초기 야생 효모의 증식이 억제될 수 있으므로 배양된 순수 배양 효모를 투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2. 주요 약용 과실류 분류 및 특징
복분자 안토시아닌, 비타민 C, 당분 양호껍질째 담금주/발효주로 사용 시 침출 시간에 따른 메탄올/타닌 관리 필요
오미자 쓴맛, 단맛, 매운맛, 신맛, 짠맛 (오미)신맛(산도)이 매우 강해 당도를 맞추는 보당 과정 및 효모 선택이 핵심
산수유 모로니사이드, 로그닌 (정력, 신장)씨앗에 독성(코르닌 등)이 있으므로 씨를 제거한 후 발효/침출
구기자 베타인, 루테인당도가 낮고 건조된 상태가 많아 수분 보충 및 효모 영양원(질소원) 추가 필요
3. 복분자·오미자주 제조 시 핵심 팁착즙 또는 침출 시간 조절: 과육을 과도하게 깨뜨려 씨앗까지 으깨지 않도록 주의하고, 침출 기간을 적절히 조절하여 펙틴 분해에 의한 메탄올 증가를 막아야 합니다.
열처리(PME 효소失活): 침출 전 단시간 열처리하면 펙틴 분해 효소가 파괴되어 메탄올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질소원(FAN) 보충: 약용 과실류는 효모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질소원(아미노산)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효모 영양원(DAP 등)을 보충해주면 에를리히 경로(Ehrlich pathway)에 의한 이상 퓨젤유(숙취 물질) 생성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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